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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병충해 예방 수도작 영양제 인기

관리자 2020-03-25 11:25:49 조회수 1,033

바이오플랜, ‘25-DAY’, ‘엑토신’농가 호평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영농철을 앞두고 농가들의 움직임이 바쁘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막고자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플랜이 판매하고 있는 조기수확용 영양제 ‘25-DAY’, 엑토신 제품군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어 농가 현장을 찾아 이야기기를 들어봤다.

 


[충남 서천 송형웅 농가]
“병충해 예방은 물론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해결”
‘25-DAY’, 육묘 피해, 뿌리생육불량 등 효과 좋아

40여년간 벼만을 재배하고 있는 송형웅씨는 과거에 비해 매년 농사짓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상기후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바이오플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플랜 ‘25-DAY’ 접한 계기가 있다면.
쌀전업농으로 6만평 이상을 농사짓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병충해를 예방해 수확량을 높이는데 비중을 두고 농사를 지었다면 지금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방법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미질을 고려한 농법을 찾아야 하고, 수량면에서도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해 영양제를 찾고 있던 중에 바이오플랜 제품을 소개받았다. 

-‘25-DAY’만의 장점이 있다면.
‘25-DAY’는 저온장해에 의한 뿌리 활착저조에 따른 분얼지연 및 무효분얼을 극복하게 해주는 약제로 특히 육묘 피해, 저온장해, 뿌리생육불량, 고온장해, 생리불순을 타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바이오플랜 다른 제품도 사용하고 있는지.
바이오플랜의 ‘엑토신’을 사용하고 있다. 이미 앞서 ‘25-DAY’를 통해 효과를 본 후 접해 믿음이 있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같은 지역 내 발생한 병충해로 인한 피해가 사용하지 않은 농가에 비해 적었고, 예상치 못한 태풍에도 불구하고 도복 피해도 거의 없었다. 엑토신을 출수 30일전 사용하면 수수당 립수 증가, 천립중 증가 등으로 수량 증가 효과도 볼 수 있어 이만한 제품을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충남 태안 김길호 농가]
“수확량은 물론 미질까지 좋아 소비자 인기”
수량 20%↑…잦은 염해 피해 해방“

"비료가 아닌 영양제를 준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이라는 시선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품성을 높이고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료만으로는 어렵다는 판단이었고 그때 바이오플랜의 엑토신을 접하게 됐습니다.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충남 태안에서 벼를 재배하고 있는 김길호씨의 말이다. 

특히 그가 벼를 재배하고 있는 지역은 간척지로 가뭄으로 인한 염해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물이 부족해 농업용수를 재사용해야 하기에 염해로 벼 잎이 빨갛게 변하는 경우가 많다. 매년 염해로 고생하던 김길호 씨는 엑토신을 사용한 이후 피해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벼를 재배하는 이곳은 물을 돌려써 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가뭄이 심해지면 한 해 농사를 포기하는 상황에까지 이른다”며 “지난해는 바이오플랜의 엑토신을 사용하면서 피해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엑토신을 통해 수량 증대 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길호 씨는 “엑토신을 사용한 후 20% 정도 늘어났다”며 “기존 180~200개 정도 낱알이 달리는데 엑토신을 사용한 후 240~280개가 달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단순히 수확량 증대 및 염해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엑토신을 통해 미질까지 좋아져 관 내에서 밥맛 좋은 쌀로 유명해졌다고 말하며 올해 역시 풍년 농사를 이뤄낼 것이라 말했다.

출처 : 한국농업신문(http://www.newsf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