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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충남 서선 문혁만 농가] “농사도 이제는 과학적으로, 25데이·엑토신 만족도 높아”

관리자 2020-10-13 11:12:45 조회수 55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농업도 과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한 해 농사의 성공 여부를 수량으로 판단했다면 지금은 아니라고 본다. 지금은 수량은 기본이고 품질까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량도 많고 품질까지 좋게 하려면 이제는 과거의 농법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성공적인 농사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영농기술을 접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현장이 분주하다. 성공적 한 해 농사를 위해서는 다양하고 새로운 영농기술의 현장 도입이 필요하다면서 바이오플랜의 25데이, 엑토신 등의 필요성을 이야기한 충남 서산 문혁만 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바이오플랜의 다양한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대 초반 농사를 짓기 시작해 30여년 벼농사만 짓고 있다. 현재 6만평의 벼농사를 비롯해 80만평 규모의 서산 현대농장의 모판을 공급하고 있다.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다. 20대 초반 처음 농사를 접했을 때는 막막함 그 자체였다. 매 순간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다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제품이 바로 바이오플랜의 25데이, 엑토신 등의 제품이었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처음 사용했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그리고 현재는 주변 많은 농가에 추천해주고 있다.

-25데이 어떤 제품인지.
25데이를 처음 접하고 그 만족감은 다른 제품에서 느껴본 적 없는 만족감이었다. 25데이의 경우 종자 침지에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48시간이 지나야 발아가 되는데 반해 32시간 만에 발아된다. 또 뿌리와 싹이 동시에 나오는 등 시중에서 접할 수 있는 비슷한 제품들과는 효과 자체가 달랐다. 

또 뿌리 활착을 돕고 95% 이상 균일하게 싹이 올라온다. 이 부분은 직접 눈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이다. 벼뿐만 아니라 모든 작목의 성공 여부는 뿌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뿌리 활착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뿌리가 건강하니 뜬모 혹은 병충해 등의 피해 역시 줄어들 수밖에 없다.

-바이오플랜 다른 제품도 사용하고 있는지.
25데이를 통해 높은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다른 제품 역시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현재 바이오플랜의 전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예상치 못한 태풍으로 인해 태안, 서산 인근 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봤다. 하지만 25데이와 엑토신 등을 사용한 우리 논은 주변 농가에 비해 병충해로 인한 피해는 물론 도복으로 인한 피해 역시 적었다. 

-엑토신, 염해 피해 예방과 수량 증대 효과가 있다고.
맞다. 태안, 서산 지역은 염해로 인한 피해를 상당 부분 감수하고 농사를 짓는다. 특히 가뭄이 심해지면 염해 피해로 인해 한 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온다. 하지만 우리 논의 경우 바이오플랜의 엑토신을 사용하면서 그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또 수량 부분에서도 엑토신 사용 전과 비교했을 때 대략15~20% 정도는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었다. 기존 낱알 개수와 사용 후 낱알 개수에서 큰 차이가 난다. 

-바이오플랜 제품 사용할 때 유의점 혹은 노하우가 있다면.
25데이, 엑토신 등 바이오플랜의 제품들이 현장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무조건 사용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정확한 사용 시기와 방법 등 충분히 숙지하고 자신의 환경에 맞춰 응용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바이오플랜의 엑토신 계열의 경우 적용 시기가 매우 중요하다. 엑토신 입제나 과립의 경우 측조일 때는 이앙 직전에, 드론이나 비료살포기를 이용할 때는 이앙 후 7일에서 15일 사이가 적기이며 시기를 잘 맞춘다면 출엽과 분얼이 빨라지고, 뿌리가 깊고 분얼이 빨라 기상이변에 대한 외부적인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다. 엑토신의 경우 출수 30일전 사용과 출수개화기 초기에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한국농업신문(http://www.newsfar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