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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검증된 기술력, 농가들도 인정하는 '바이오플랜'

관리자 2021-02-08 11:25:09 조회수 422

기관에서 검증된 기술력, 농가들도 인정하는 '바이오플랜'

기상이변 대응기술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기상이변에 의한 농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세계의 농산업 기업들은 비료·농약·종자로 해결할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고 대응방안을 모색중이다. 그 결과 기상이변대응제로 BioStimulant(줄여서 BS)라는 새로운 개념이 형성되고 있다.직역하면 생물촉진제, 의역하면 생리활성제이다. 바이오플랜은 국내최초 BS기술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BS제품의 효능을 소개한다.

 

| 액토신 입제 |
가용성규산 8%, 알카리분 35%가 함유된 제품으로 토양개량, 뿌리발근, 양분흡수율 증가, 토양 보비력개선 효과 등이 있다. 발근제 대용으로 사용가능하며, 화학비료 저감시비가 가능하다.생리장해가 대폭 감소하여 내병성이 증가 된다. 흡비력 증가로 수확량이 증가되며 동화작용이 증가된다. 또한 복잡한 비배관리가 불필요하며 토양개량 효과로 연작장해가 감소되고 사과 수세회복에도움이 되어 조피현상이 감소되고 배의 측지발달로 결과지 형성에 용이한 장점이 있다.
| 녹색탄 · 이오데이 |
‘이오데이’는 벼의 종자침지와 건전육묘 생산을 위한 전용제제로 식물이 농약으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저감시킨다. 세포벽을 두껍게 하여 뿌리생육을 촉진시키며, 내적 외적 스트레스피해를 경감시키고 농약과의 혼용관계가 우수하며, 농약 이용율을 증가시킨다.
‘녹색탄’은 광합성장소인 엽록체를 튼튼히 하여 광효율을 증가 시켜주고 생리활성물질, 유기산으로 제조되어농약과의 혼용관계가 좋으며 농약의 효과를 증가시킨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광부족, 저온, 장마, 고운건조등각종 장해의 저항성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엽류직접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주며, 오래된 연작지에서 연작피해 개선효과가 탁월하다. 식물의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엽록소의 복원을 촉진키며 모든 작물의 발아와 출엽, 덩굴신장을 좋게 한다.
| 터거 |
모든 작물의 비대와 수확기 조절에 필요한 제제라고 할 수 있다. 녹조류를 발효 숙성한 효소제로 유기산의 특성을 가지며 삼투압증가, 팽압, 막압에 의하여 과일을 크게 하는 역할을 한다. 증산작용에 의한 수분스트레스로 신장억제, 호르몬 아브리시스산합성으로 종자의 성숙에 따른 착색이 좋아진다. 또한 종자의 성숙신호인지로 안토시아닌의 발현으로 착색이 좋아진다.
| 액토신 |
식물의 광합성대사 산물인 고분자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하며 식물의 호흡세포인 미토콘드리아 생성과 재생에 도움을 줘서 이화작용을 한다.이화작용 증가는 체내저장양분 향상으로 체세포 증가, 강한 화기를 통한 씨방 암술, 꽃가루를 증가시켜 자가수분 능력이 탁월하다. 화아분화·개화·수분·수정·배주의 발달·효율 증대에 관여한다. 포도당 분해하는 해당작용은 식물의 온도상승으로 냉해피해방지 및 회복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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