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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2020년 전국 대리점 세미나 실시

관리자 2021-02-08 11:23:24 조회수 316

동종업계 최초 비대면 화상세미나 진행
기상이변 대응 B.S농법 소개

 

㈜바이오플랜(대표이사 유승권)은 지난 11일, 2020년 전국 대리점 정기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동종업계 최초로 비대면 화상세미나로 진행됐다.

 

이번 전국 대리점 세미나는 1차 11일(금), 2차 14일(월), 3차 16일(수), 총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세미나를 주관하는 바이오플랜 본사 회의실에도 발표자를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1차 세미나에서는 전국 40여명의 대리점주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적인 움직임과 업계 최초로 바이오스티뮬런트농업(B.S농법)을 적용시킨 새로운 해결방안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올해 전국 쌀 수확량 감소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분석과 대응책 마련에 대한 토론시간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도 매뉴얼을 제안했다.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가 전국 대리점 정기세미나를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가 전국 대리점 정기세미나를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바이오플랜 유승권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바이오플랜은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생산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보다 심도 깊은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다”며 “업계 최초로 적용하는 B.S농법은 이미 농업 선진국에서 검증된 사례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B.S농법을 통해 기상이변 등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이오플랜은 지난 8월, 미국바이오스티뮬런트연합(United States Bio-Stimulant Coalition, USBC) 회원으로 가입해 세계 바이오스티뮬런트(Bio-Stimulant) 산업발전에 협업하고 있다. 바이오스티뮬런트(Bio-Stimulant)는 직역하면 ‘생물촉진제’로 번역되며, 세계적으로는 ‘생리활성기술’로 통용된다.

 

세계 바이오스티뮬런트(Bio-Stimulant) 협회는 현재 미국-유럽-일본 순으로 3개국에 각각 창설됐다. 최초 설립된 미국에서는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과정을 통과시키고 농무부와 세계 비료업계의 36개 대표기업이 모여 ‘BS농산업법’에 대해 5가지 종류의 법안을 만들고 있다. 특히 세계법안으로 발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바이오플랜만이 참여하고 있다.